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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청소년부 친구들이 함께 성찬을 나누었습니다. 원래의 방식이 아닌, 서로 떡을 떼고 포도주에 적셔 입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몸과 피를 경험하는 의미와 그 앞에 모여 함께 기쁨과 나눔으로 식사를 함께하는 의미를 동시에 경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