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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3일








오늘은 '환대의 성품으로 모두를 품어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교회나 어린이집에 새로운 친구가 올 때, 우리는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지, 또 우리를 통해 어떻게 예수님을 드러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히브리서 13장 2절 말씀처럼, 아브라함이 천사들을 정성껏 대접했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환대’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혼자서도 척척 잘해내고, 씩씩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우리 친구들 덕분에 전도사님과 선생님들도 한 주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2부 시간에는 클레이 활동을 통해 서로를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이 부족한 친구에게는 기꺼이 나누어 주고, 서로의 작품을 눈을 맞추어 바라보며 칭찬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환대는 옆 친구를 기쁘게 맞아 주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지요. 돌아오는 한 주도 예수님께 착 붙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하게 맞아 주는 우리 모두가 되어요~ ♬୧(୧ˊ͈ ³ 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