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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7일





오늘은 ‘격려의 성품으로 서로에게 힘을 줘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튼튼! 든든! ⸜( *ˊᵕˋ* )⸝ 하게 세워 주는 말을 해야 한다는 것과, 또한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께서 건강하게 자리하시는 믿음'의 필요성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설교 초반에는 전도사님의 지도에 따라 “친구야, 힘내~!”라고 인사하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조금 쑥스럽지만~ ㅎ_ㅎ 앞으로는 먼저 다가가 사랑의 말을 건네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부 활동으로는 ‘바닷속 꾸미기’를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한 해양 생물을 꾸미며 각각의 이름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작품을 벽에 걸어 서로의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색깔이 예뻐!” “○○이 잘했어요!” 하며 먼저 격려의 말을 건네는 친구들의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러웠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격려의 말 한마디가 친구의 마음을 환하게 밝힌다는 사실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자라가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