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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7일
이 좋은 계절에 스스로를 피워 내고 있는 우리 친구들, 오늘은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닮아갈 수 있어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었어요. 용서의 성품을 위해 우리가 어떤 실천을 할 수 있는지 배웠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셨듯이, 우리도 친구를 용서하는 마음을 키워 가면 좋겠어요. 용서의 성품을 매일 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용서의 꽃 화분을 만들었어요.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며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건강하게 6일을 보내고, 주일이 되어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던 일을 선생님들께 이야기해 주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선생님들도 친구들이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었거든요. 우리 친구들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하기 위해 선생님들은 언제나 뒤에서 함께하고 있답니다. 돌아오는 한 주도 예수님의 무궁한 사랑이 함께하길 바라요. 다음 주에 만나요 (*ˊᵕˋ*)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