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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7일
오늘은 ‘공평의 성품으로 관계를 세워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닮아 우리도 가족과 친구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며 대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배웠어요. 집중해서 말씀을 듣고, 끝무렵 복습퀴즈 시간마다 늘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기특하던지요. 말씀을 마음에 꼭~ 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2부 활동으로는 공평의 도구인 ‘저울’ 그림을 색칠하며 공평의 성품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여러 색을 무지개처럼 섞어 표현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며 상상력과 표현력이 하루하루 자라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특별히 이번 주일에는 지난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친구들이 부장님, 선생님, 전도사님께 직접 편지를 써 전해 주었는데요 ₍₍⚞(˶˃ ꒳ ˂˶)⚟⁾⁾ 편지에 적힌 이름을 한 번 바라봤다가, 선생님 얼굴을 한 번 바라봤다가 하며 총총총 건네주던 모습을 보는데 세상의 예쁜 말들을 모두 모아 안겨주고 싶었답니다 ദ്ദി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선생님들은 언제나 우리 친구들을 기억하고 오래오래 많이 사랑하며 축복해요. 이번 한 주도 예수님의 사랑에 안겨 마음까지 따뜻한 한 주 보내길 바랍니다 վ'ᴗ' 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