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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6일
항상 몸으로 하는 활동 시간만 되면 가장 크고 사랑스러운 웃음을 보여주는 우리 친구들이랍니다. 눈에 담아도 아프지 않을 만큼 귀하고 사랑스러운 보물 같은 친구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같은 친구들과 함께한 오늘은, 사진을 찍는 순간마다 환한 웃음이 가득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희생의 성품으로 하나를 이루어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기꺼이 희생하시며 사랑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도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친구를 사랑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친구가 어질러 놓은 장난감을 함께 정리해 주는 것, 부끄럽고 어색하더라도 먼저 다가가 따뜻하게 인사해 주는 것처럼 우리의 작은 배려와 희생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은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2부 활동으로는 신나는 풍선 놀이를 했습니다. 친구의 풍선이 바닥에 떨어지면 주워 주고, 서로 도와주며 웃는 모습을 보니 오늘 들은 말씀을 우리 친구들이 마음에 가득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풍선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동안 유치부실은 해맑은 웃음소리로 가득 찼고, 그 웃음은 마치 새들의 노랫소리처럼 듣기만 해도 행복했답니다 ㅎ_ㅎ 선생님들도 땀이 날 만큼 신나게 뛰어놀았던 오늘, 마음껏 웃고 뛰노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로 자라가기를 바랍니다. 돌아오는 한 주도 예수님 안에서 희생의 성품을 배워 가며, 나의 작은 배려와 사랑으로 친구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다음 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