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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1일












오늘은 어린이 친구들이 시편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시간은 "모든 상황"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시편의 기자는 살아 생전에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달리 불완전하고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슬픈 날도 있고, 아픈 날도 있고, 어려울 때가 오지만 그런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친구들에게 믿을 수 있는 힘이 되어주십니다. 아이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믿음의 씨앗이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