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2026년 01월 04일














오늘은 아이들이 시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이란 "정성스럽게 드리는 마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수금, 비파, 소고, 제금 등등 여러 악기가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교회에서 우리의 목소리, 몸(율동), 여러가지 악기로 찬양을 드리곤 합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앞으로는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찬양을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오늘은 새로 들어온 1학년 박서연, 안이현 어린이가 함께 예배 드리고 성경책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