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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오늘은 아이들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오신 성탄절을 맞이하여 빌립보서 말씀을 통해 예수님처럼 겸손과 사랑을 이웃에게 보여줘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왕이 마구간 구유에서 태어나시고, 사람들과의 평범한 삶에 동참하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하나님 말씀에 겸손하게 순종하셨습니다. 친구들도 앞으로 살아갈 때 예수님처럼 자신의 위치는 잠시 잊고 서로 낮아지고, 양보하고, 사랑하고, 책임져주는 사람이 되어서 이 성탄의 의미가 쭉쭉- 지속되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12월 생일자 친구들을 축하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