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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9일
오늘은 아이들이 성경학교 수료 예배로 "성막"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였고 진리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예수님께서 그 성막의 역할을 해주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납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성경학교 때 받은 은혜를 멈추지 않고 세상에 흘려 보낼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하는 성막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