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2026년 05월 11일
오늘은 아이들이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 내 삶의 주인공은 "예수님"임을 배웠습니다. 베드로는 성전 미문 앞에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금과 은을 줄 수 없었지만, 가진 것중 제일 값진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을 받은 앉은뱅이는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걷지 못한 사람이 일어나자마자 향한 곳은 그 어디도 아닌 성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가장 먼저 드리는 감사와 삶의 예배였습니다. 베드로가 선포한 "예수님의 이름"에는 놀라운 기적의 능력도 있지만, 누군가를 포기하지 않고 일으켜 세우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부모님은 우리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게 도와주시고, 아플 때 돌봐주시고, 무서울 때 안아주시고, 실패했을 때 다시 용기를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사랑을 통해 우리를 돌보십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나의 능력을 믿는 것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주인공으로 모시며 살면서, 부모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5월 생일자 어린이를 축하해 주는 시간과 어버이 주일을 맞이해 아이들이 만든 팔찌를 성도님들께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