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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6일
오늘은 아이들이 누가복음 말씀을 통해 "손을 내밀어 주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려주시면서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강도를 만나 사람을 일으켜 세워준 이는 예배를 인도하는 제사장도 아니었고, 제사장을 돕는 레위인도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부정하다고 차별받는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섬기는 자격의 기준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평등한 권리입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삶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손 내밀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