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2026년 03월 29일












오늘은 아이들이 마태복음 말씀을 통해 "용서"에 대해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로마 군인들과 백성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그리고 함께 못박혔던 강도는 예수님께 용서 받을 수 없는 조롱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용서는 마음 속에 지우개와 같습니다. 내 안에 증오와 분노와 상처와 복수심을 지울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용서입니다. 이 마음을 품고 날마다 용서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어린이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