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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5일










오늘은 아이들이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빌라도에게 넘겨져 심문 받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아무도 몰라줘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곳에 있었던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했을 때 환호하고 찬양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순식간에 죄수 바라바를 풀어달라 하고 예수님께 등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버림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모두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시고 우리에게 사랑을 표하셨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아무도 몰라줘도 이유없이 사랑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